아.... 이게 뭔가요.... 미칠듯한 잡담


친구가 갑짜기 자취방 앞에 술집에 있다고 오라고 해서

하던 과제만 마무리 하고 갔더니

뭐죠??? 이 끝 물은?!!!

대충 상황을 보니 꽐라들 사이에 낀 내 친구.....

남은 술은 그리 많지 않지만 저걸 다마시면 해산인듯.......

맥주니깐 내가 다 마셔주지뭐....

3잔쯤 마셨는데 친구가 말하는 진실

그거 소맥인데 괜찮음??

왓?!

그말을 듣자 뭔가 올라오는 기분?!

소맥인지 모르고 벌컥벌컥마셨는데?!

아.....

엉청난 시간을 요하는 과제가 하나 있는데.... ㅠㅠ

자야하나....

일단 시간적 여유는 있는데....

미치겠네요

나 아직 환자인데?! 술을 처먹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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