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봤습니다.
작년 10월에 방영했었지요.
이제서야 봤네요.
스트레이트로 다 봐버렸습니다...ㄷㄷ
현재 2기 방영중이라는데 봐야겠습니다.
신주쿠 한 구석의 작은 식당.
주문하면 가능한 한 무엇이든 만들어주는 식당.
그곳의 손님들과 마스터의 이야기지요.
좋습니다. 따뜻해요. 포근하고.
개성넘치는 캐릭터들이지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입니다.
야키소바 이야기가 개인적으로 제일 따뜻하게 볼 수 있었네요. 제 이야기 같아서... 허허
저도 늙으면 저렇게 작은 가게에서 손님을 울고 웃게 할 수 있는 무언가를 하면서 지내고 싶네요.
언제든, 누구에게든.
작은 소망이 생겼습니다.
태그 : 심야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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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MEPI 2011/12/02 15:07 # 답글
뭔지 궁금해지는~!?
곰먹자와김인육 2011/12/02 18:21 #
인)보세요. 꼭 보세요.
RGM-BARD 2011/12/03 22:06 # 삭제 답글
올ㅋ 분위기 있다?
곰먹자와김인육 2011/12/04 06:08 #
인) 그런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