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식당 1 미칠듯한 잡담



봤습니다.

작년 10월에 방영했었지요.

이제서야 봤네요.

스트레이트로 다 봐버렸습니다...ㄷㄷ

현재 2기 방영중이라는데 봐야겠습니다.



신주쿠 한 구석의 작은 식당.

주문하면 가능한 한 무엇이든 만들어주는 식당.

그곳의 손님들과 마스터의 이야기지요.


좋습니다. 따뜻해요. 포근하고.

개성넘치는 캐릭터들이지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입니다.



야키소바 이야기가 개인적으로 제일 따뜻하게 볼 수 있었네요. 제 이야기 같아서... 허허


저도 늙으면 저렇게 작은 가게에서 손님을 울고 웃게 할 수 있는 무언가를 하면서 지내고 싶네요.

언제든, 누구에게든.

작은 소망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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