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쯤에서 자러갑니다 미칠듯한 잡담

내일은 막노동알바하러가니 일찍 자러갑니다

무려 내일은 비가 안올꺼 같으니 완전 빡셀뜻하네요 ㅠㅠ

그동안 비와서 일이 밀린게 많았기 때문에.....

더욱더 힘들것 같습니다.............

내가 이 알바 하면서 첫날에 피부가 확 타버려서

그후로는 팔에 쿨토시에 야구모자, 썬크림을 바르고 다님.....

평소에는 사용하지도 않는 아이탬들.... ㅠㅠ

그럼 전 나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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