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일 おしまい포스팅 미칠듯한 잡담


...

오늘은 드물게도 굉장히 일찍 마물포를 찍네요....




부재의 공포라는게 이렇게 무서운거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장난이라도 무섭다구요...


지금은

니시노 카나 - Dear… 를 듣고 있습니다.


좋은 밤 되세영 :D


몸에 좋은 밤짤




먹이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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