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7일 おしまい포스팅 미칠듯한 잡담


11년 8개월 18일동안의 결실.

물론 4278일동안 이 기회만을 보고서 달려온 것은 아니지만

모두에게 기본적으로 주어진 이 기회.

기회를 스스로 만드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지.

그런 기회를 공평하게 공짜로 나눠주고 있다. 그것을 잡을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되지는 않지만.

나는 이 기회의 씨앗을 얻을 '기회'에 큰 의미를 두고 싶지 않다.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많기에.

그렇기에 나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앞길은 어둡지만, 그안에서 찾는 나의 모습은 이 공평한 기회로 얻게될 나의 모습보다 더욱 더 값진 것일 수 있지않은가.


손을 뻗자.


지금은

토요사키 아키 - 僕を探して(나를 찾아서)를 듣고 있습니다.


좋은 밤 되세영 :D


몸에 좋은 밤짤





폴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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