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열 형님도 본선 진출. 살아숨쉬는 게임이야기


디스이즈 게임


이로써 GSL은 흥행보장.

이야, 시즌 2 두큰두큰.


이걸 시발점으로

시즌 3에는 막 리쌍이라던가....<


개인적으로 김구현이나 도재욱이나 김택용, 강민 같은 프로토스를 보고 싶습니다만...

어디까지나 희망사항.


코드 S는 풍년이군요. 기대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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