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파는사람 나왔다!!!! 미칠듯한 잡담


내일 야자를 땡까 먹던가 늦게 들어간다고 하고 오후 7시까지 동인천 역으로 물건 받으러 가면 되겠군요

이로서 미즈키 나나씨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게임을 할수있다고!!!

ps. 제발 바람 맞지 않길 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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