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おしまい포스팅 미칠듯한 잡담

6.25 였지요.


음.

맥시코 근해에서 원유가 분출되고 있답니다.


송유관이 펑- 했다는듯.


태안이랑은 비교가 안된다는데...


TV는 월드컵 얘기뿐이고....


지금은

아오야마 테루마 - そばにいるね(곁에 있어) 를 듣고 있습니다.


좋은 밤 되세영 :D


몸에 좋은 밤짤




이 자리에서 바지를 벗어야 믿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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