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오브 워 후속작, 기가 슬레이브가 공개됬다. 살아숨쉬는 게임이야기





원문기사 - 디스이즈 게임


<기가슬레이브> 이전에도 GNI소프트에서 비슷한 게임을 개발했다고 들었다.

그렇다.
감마니아를 통해 <아트오브워>라는 유사한 게임을 서비스했다. 지금 나온 <기가슬레이브>는 사실 그 후속편 격인 게임으로 <아트오브워>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시스템을 추가한 버전이다.

  

그렇다면 <아트오브워>와 어떤 점이 달라졌는가?
가장 큰 점은 RPG 요소의 추가다. 캐릭터별 스킬을 도입함으로써 레벨(계급)을 올려야 하는 동기를 부여했고 캐릭터별로 능력치와 스킬에 차이도 뒀다. 캐릭터에 따라 융단폭격이나 은신 등의 화끈한 스페셜스킬도 준비돼 있다. 


같은 캐릭터라도 성장 방식에 따라 체력과 능력치, 사용 무기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게다가 무기 역시 강화와 튜닝을 통해 다양하게 성장시킬 수 있기 때문에 보다 다양한플레이가 가능할 것이다. 미션을 총괄하는 지휘본부를 두거나 난입 등을 추가함으로써 편의성에도 신경을 썼다.

  

스테이지 방식의 횡스크롤 게임이 모두 겪는 문제가 콘텐츠.
우리도 걱정한 부분이다. 때문에 최대한콘텐츠를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강구했다. 대표적인 것이 미션별 난이도다. <기가슬레이브>에서는 각 미션이 최대 5개 난이도로 제공된다.


 
단순히 적의 숫자나 능력치만 달라지는 난이도가 있는가 하면 무기를 제한하거나 구조가 완전히 달라지는 난이도도 있다. 보급카드를 통해 스테이지 마지막에 뽑기 기회를 줌으로써 반복 플레이도 유도했다. 대신 반복 플레이에 질리지 않도록 한 스테이지의 길이를 2~5분 정도로 비교적 짧게 제작했다. 


대전모드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 대전 중간에 나오는 다양한 미션을 통해 보너스를 받을 수 있고 1 CBT에서만 총 7개의 맵을 제공하는 등 최대한 질리지 않는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테스트는 언제쯤 계획 중인가?
2
월 중으로 1차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일정은 안정성 여부에 따라 달라지며 가능한 상반기 전에는 오픈 베타테스트를 진행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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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임 정말 사랑합니다 ;ㅅ;

횡스크롤 액션, 대전에 rpg가 붙으면 더 사랑스럽고.
(던파라던가.)

아오워도 오베 때 조쿠나하고 하고

오픈 이후에도 한동안 즐겁게 했습니다만.... 컨텐츠 관리가 부실했던듯...

금방 때려쳤지요 ;ㅅ;

01년에는 어썰트, 04년에 어썰트 EX도 정말 열심히 했지요 ;ㅅ;

엉엉... 제로기어스도 클베로 홍보가 안되서 중지되고....

후,

이건 좀 컨텐츠 관리 좀 잘해서, 홍보도 좀 잘해서,

오래오래 좀 갔으면 좋겠습니다. ;ㅅ;


일러스트를 잘 그리면 뭐하니!

게임이 재미있고 할 것도 많아야 일러스트 보고 혹해서 온 사람들도 눌러앉게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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