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2일 おしまい포스팅 미칠듯한 잡담


보충하는 동안은 그래도 일찍 일어나야되는데 말입니다orz


음....

하루 종일

학교 블로그질 던파질

만 해대니

별일이 없네요orz


지금은

타이나카 사치 - days를 듣고 있습니다.
(이번 페이트 UBW 극장판 앨범의 수록곡입니다.
 사실 이번 앨범을 듣고 처음으로 디스일루젼을 타이나카 사치가 불렀다고 깨달았....)


좋은 밤 되세영 :D


몸에 좋은 밤짤




안에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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