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 おしまい포스팅 미칠듯한 잡담


내일은

세계도시 축전을 가서.

11시에 종ㅋ료ㅋ


어제 못 갔으니 오늘 가자고 하는.


젭라 노래방이 가고시펑.

;ㅅ;


집에는 5시 쯤에 간다고 했으니

그때 강릉 고고-하겠네요 ;ㅅ;


아이 귀찮아.


헝헝.


오늘은 체력장도 해서 피곤하니 일찍 자야지요.


지금은

하츠네 미쿠(러시아의 14세 가희) - 사랑은 전쟁을 듣고 있습니다.


수능까지 406일 남았습니다.


좋은 밤 되세영 :D


몸에 좋은 밤짤







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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